(노래 괜찮네)
그때가 아마 16살. 중3 입학하기 전 겨울방학 때였다.
그때 당시 City of hero 라는 게임이 오픈 베타 테스트를 시작 했었다.
특유의 양키센스와 게임성으로 인해 국내에서 플레이하는 유저수는 적었지만,
나한테는 너무 재밌어서 정말 미친듯이 그 게임만 했었던 것 같다.
처음으로 게임 하다가 밤을 새보고, 아침에 자서 낮에 일어나서 일어나자마자 또하고
그렇게 하다보니 나는 그떄 당시 처음으로 현기증 이라는걸 느끼게 되었다.
게임을 하다가 일어날떄나 허리를 굽히고 씻다가 고개를 들때
어질어질 하면서 몸을 제대로 못가누는 그런느낌.
그런걸 느끼면서 서서히 게임을 줄여야 겠다는 생각을 하고있었다.
하지만 그런 마음도 잠시 그날도 새벽까지 게임을 했다.
새벽 3시 쯤 되었을까... 온 집안엔 불이 다 꺼지고 내 컴퓨터만 돌아가고 있었다.
화장실에 가려고 자리에서 일어나는 순간 갑자기 현기증이 밀려왔다.
최근에 자주 겪은 일이라 익숙 했기 때문에 손으로 벽을 짚어가며
화장실로 향하고 있었다.
문을 열고, 마루에 나와 화장실 문쪽을 보는순간
무언가 하얗고 커다란 물체가 나를 쳐다보고 있는 것이 아닌가!
'으억! 뭐야?" 하면서, 당황한 나는 그자리에서 굳어 버렸다.
그 물체는 잘못 본것이 아니었다. 내가 있는데도 사라지지 않고
계속 나를 쳐다보고 있었다.
계속보다보니 할아버지였다.
그때가 아마 16살. 중3 입학하기 전 겨울방학 때였다.
그때 당시 City of hero 라는 게임이 오픈 베타 테스트를 시작 했었다.
특유의 양키센스와 게임성으로 인해 국내에서 플레이하는 유저수는 적었지만,
나한테는 너무 재밌어서 정말 미친듯이 그 게임만 했었던 것 같다.
처음으로 게임 하다가 밤을 새보고, 아침에 자서 낮에 일어나서 일어나자마자 또하고
그렇게 하다보니 나는 그떄 당시 처음으로 현기증 이라는걸 느끼게 되었다.
게임을 하다가 일어날떄나 허리를 굽히고 씻다가 고개를 들때
어질어질 하면서 몸을 제대로 못가누는 그런느낌.
그런걸 느끼면서 서서히 게임을 줄여야 겠다는 생각을 하고있었다.
하지만 그런 마음도 잠시 그날도 새벽까지 게임을 했다.
새벽 3시 쯤 되었을까... 온 집안엔 불이 다 꺼지고 내 컴퓨터만 돌아가고 있었다.
화장실에 가려고 자리에서 일어나는 순간 갑자기 현기증이 밀려왔다.
최근에 자주 겪은 일이라 익숙 했기 때문에 손으로 벽을 짚어가며
화장실로 향하고 있었다.
문을 열고, 마루에 나와 화장실 문쪽을 보는순간
무언가 하얗고 커다란 물체가 나를 쳐다보고 있는 것이 아닌가!
'으억! 뭐야?" 하면서, 당황한 나는 그자리에서 굳어 버렸다.
그 물체는 잘못 본것이 아니었다. 내가 있는데도 사라지지 않고
계속 나를 쳐다보고 있었다.
계속보다보니 할아버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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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
반전이 흠좀인듯
헐 ㅋ 반전
우와 짱 무서워뜸 굳
아 그리고 링크를 납치함 'ㅅ'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존나무섭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할아버지의 다음 말씀이 궁금하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존나 혼났을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밌네요 ^^ 부업도 재밌고 특히 가끔씩 이런글 팍팍 읽을 수 있으니 더욱 즐거워요 ㅎㅎ
이게 뭐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